EXHIB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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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Lab < 생명은 귀하다 >

+drawing + everyone + 제주 성산살리기 드로잉피켓 ( 도청앞 천막촌사람들 )


+전시참여_누구나 오셔서 드로잉을 가볍게, 무겁게도 환영합니다.

 

+마련된 테이블 위게 준비된 종이와 펜을 들고 손을 움직여 주세요. 그리고! 쓰고 ! 그것으로 족합니다. 
 

+2020.11.16-12.05 
 월,화,수,토 12:00 pm-6.30pm 

 

+tel : 02-318-6905
  서울시청역 6번 출구 소공지하상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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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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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식물성

 

김현수  나는 인간이 사회화되면서 겪는 경직된 사고를 흔들고
태초의 자연 속 한 존재로서 인간이 느낄 수 있었던  감각을 복원하고 싶다.

어떠한 거추장스러운 사회적 수식어를 걷어내고 자연과 맨살을 맞닿을 때 느낄 수 있는 에너지를  말하고 싶은 내게 드로잉은 중요한 표현수단이다.

드로잉은 가장  기본적인 그리기 방식이지만, 종이에 뭔가를 그린다는것은 만만하지만 예민하고 조심스러운 재료위에 내생각을 '직접'드러내야하는, 편하면서도  녹록치 않은 일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형식없는 드로잉이 갖는  무한한 자유가 좋다.  그리고 붙이고 꼬매면서 나는 마음껏 울창한 숲을  헤집고 다닌다. 

조윤주 Plasctic Collage_ Leaf Shapes

<Leaf Shapes> 평면 작업은 선과 면, 형태를 공간에서 구성하며, 산속의 덩쿨, 숲의 식물, 나뭇잎 등의 자연적인 형태의 우연성을 만드는 입체 작업들의 연장선상에 있다.

 

종이위에 사람이나 동물 같은 것을 그리고 가위로 오려내면, 마치 종이에서 답답했던 사람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처럼 평면이 3D가 됐을 때 생명력이 생기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번 Leaf Shapes은 종이와 투명플라스틱을 사용해 식물이나 나뭇잎 등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까지의 모호한 이미지로 오려, 형태들이 겹쳐지거나 펼쳐지며 가변적이고 추상적인 공간을 평면에서 생기게 하는 작업이다. 가위로 오린 형태와 오리며 생기는 negative의 형태가 동시에 여러 층위로 자유롭게 새 공간을 만든다. 그리고 아크릴이라는 투명한 재료가 더해지며 다른 부분의 형태들을 그대로 투과하거나 오려진 공간 사이를 빛을 내며 환기시킨다.

 

거기에서 시각적인 아름다움 그리고 생명을 부여하며 증식시켜가는 우연적이고 자유로운 형상들을 표현하려고 했다.

 

Drawing People_김현수 조윤주  

<식물성>

 

2020.10.13-11.3

@소공스페이스

Mon-Fei 11pm-6pm ,Sat 12pm-6pm ,일요일 휴무

 

서울 중구 소공로 102,6-1(소공지하상가)

Tel) 02-318-6905

주차_서울시청신청사 ,대중교통시_시청역 

https://neolook.com/archives/202010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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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의 하늘.

그 공간과 공기의 색. 차분 하지만 빛나는 회색 빛과 붉은 노을은 요동친다.

매일 보아도 달라지는 하늘의 색. 그윽하고 고요한 회색빛, 그리고 노을의 붉음. 

여기 작은 화면을 채운 영.종.도 하늘의 빛과 노을의 붉음을 다시 기억한다.  2021.3.5  이연주

LEE YEON JU 

Fire of Landscape/YEONG.JONG.DO

20201.3.8-3.24

 

Open :

Mon-Wed 11:00-6:00 pm

Sat             1:00-6:00 pm 

 

Closed :      Sun,Thu,Fri 

Seoul Junggu sogongro 102, 6-1 

02.318.6915 ​ 

 

The sky of Yeong.jong.do Island.

The color of the space and air.  It is calm, but the shining gray light and the red sunset shake.

The color of the sky that changes even if you see it every day.

A deep and quiet gray color, and the redness of the sunset.

 

The light of the sky and the red of the sunset, which fills the small screen here, remembers the time and space again.